digital | (KT-OLLEH) 아이패드2 강제해지 이후 위약금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최석하
2013-03-05 |
조회: 113
안녕하세요. 2011년 8월 아이패드를 2년약정으로 구입후 1년간의 해외생활을 마치고 2012년 9월 말에 한국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자동이체 통장에 돈이 부족하단 사실을 알게되었고, 돈을 입금시키면 자연스럽게 돈이 빠져나가리라고 생각을 하여 약 200만원 정도 입금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지점에 직접 가서 확인해보니 2012년 6월부터 자동이체가 되지 않았고, 9월부터 자동이체가 아닌 지로로 변경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동이체가 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다가 얼마전부터 KT에 미납요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점으로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원래대로 복구를 해 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해지된 부분은 어쩔 수 없고, 청구된 금액을 모두 지불이후 신규가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확인을 안한 저의 잘못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반년 이상 연체가 되었고, 미납금액이 신용평가에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원하지 않는 강제해지 이후 약 9만원의 위약금 청구는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