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한 고객은 고객이아니라는걸 이번일 겪으면서 느꼈습니다. 해지한지3개월이지났는데 3월5일 갑자기 돈을 sk브로드 밴드 에서 돈을 출금하고 하루종일 그일때문에 sk브로드밴드 상담원들이랑 상담하면서 농락당했습니다. 결국 해결이안돼 다음날까지 넘었갔는데 책임자 라는사람이전화해서 저한테 죄송하다고 해결해주겠다고 ..제가 왜 불쾌 한지 어제 일들을 상황판단 안하시고 먼저 전화해 또 저를 농락하고 2틀동안 아주 미쳐버리는줄알았습니다. 3월5일 저한테 업무마감까지 일처리해주겠다고 한상담원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였으나.6일날 책임자라는 사람은 끝까지 중간에서 컷하시고 연결해주지않았습니다. 2틀동안 sk브로드밴드는 저랑말장난만했습니다. 너무 불쾌하고 용서가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