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중고휴대폰을새휴대폰이라고속이고판매함
 박성근
 2013-03-07  |    조회: 1101
2013년3월3일에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위치한lg유플러스레드점에서 휴대폰을사러갔는데 매장에 당휴대폰
제품이없어서 컴퓨터화면상에 소개된휴대폰을보고 다음날 계약하기로하고 휴대폰은 다른매장에있는 휴대폰을
내일가지고 온다고해서 다음날인3월4일에휴대폰계약을하기위해 매장에가서 휴대폰을계약하고 집으로가져와서보니 제품안에 다른사람이 썬던것으로 보이는 사진2장과 화면켑쳐해노은사진3장이 발견되어 해당매장과
lg유플러스소비자센터에 사건접수를 했었는데 4일이 지난지금까지 세제품으로 교환해주겠다는말뿐 소비자한테 진심어린 사과도 없고 lg유플러스소비자센터에 사건접수할때 해당상권담당자와 직접통화하고싶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전화가없어서 소비자권익을 무시하는 lg유플러스와 핸드폰을구입한 lg유플러스레드점을 고발합니다.
소비자권익을 무시하는 대기업의 횡포에 희생되는 소비자들이 생기지않게 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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