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일정으로 항공기 및 호텔 예약을 하였습니다
3월5일날 계약을 하였고 3월7일날 호텔 측에서 빈방이 없다고 하여 날짜 변경을 하게되었고
항공기 또한 5월12일에서 13일로 변경하기 위해 12일자 취소를 하였습니다만
그로인해 한사람당 취소 수수료 라는 10 만원이 차감이 된다고 합니다
항공사 싸이트 마켓 특성상 당일취소 외엔 절대 수수료 감면이 되지않는다고 하며
도와 드릴수가 없다고 하니 휴가 가기도 전에 벌써 20 만원 까먹었네요
못간다고 취소한것도 아니고 날짜 변경을위해 다시 결재를 한것이며
저희가 취소한 좌석은 다시 예매를 받을텐데 정말이지 납득이 안갑니다
얼마전 방송을 통해 항공기 수수료에 대해 보도된적이 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정말 억울한데도 당해 낼수가 없네요
답답한 마음에 정말이지 첨으로 이런글 써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