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토드백 2월달 카달로그를 보고제품을 구입.. 재질에 소가죽이라고 적혀있는부분 믿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막상제품을 받아보니 가죽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고 벗겨지기까지하고 여기저기 불량 부분이보여 홈쇼핑쪽에 다시 연락 부분적으로 소가죽인지 전체소가죽인지 문의했더니 전체소가죽이라는 답변이었음
그래도 롯데홈쇼핑인데..믿었음 ..
그런데 현대홈쇼핑 카달로그를 보니 똑 같은 제품이 합성피혁으로 기재되어 판매되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롯데에 전화를 걸어 이 부분 내용 말하고 왜 같은 제품인데 제질이 틀리게 기재되어있냐고 문의후 반품신청하고 재질 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몇일뒤 롯데에서 연락와서 제조 업체측에 문의했더니 전체 소가죽이라고했다고 답변을 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다면 그 부분 관련 한번은 직접 물건을 조사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반품신청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물건 회수관련 다시 홈쇼핑에 연락했더니 반품관련 누락이 되었다고함 정말 속이 상함
롯데에 직접 상품관련 확인후 연락요청했던 부분 관련 재질 재 확인요청했더니 헐~ 이제서야 합성피혁이라고함 그 부분관련 롯데에서 해명을 원했으나 여사원 이미 확인후 연락해던부분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함
롯데에서 연락받은부분은 소가죽으로 연락왔는데.. 이거 사기아닌지? 이미 확인해서 연락줬다고 나몰라라 하다니 ..
소비자가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구입한는건데.. 이렇게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은 아니다라고 봄
카달로그관련 그 제품을 믿고 구입했던 소비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원함 그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함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