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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소비자를 우롱하는 거짓 경매 싸이트 가구땡
 김규
 2013-03-09  |    조회: 259
얼마전 vj특공대에서 나온 가구 경매사이트를 통해 거실장을 낙찰 받았습니다.

23만원 싼 가격에 낙찰 받았다는 기쁨에 얼른 돈을 입금시켰죠

얼마동안 기다려도 물건이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너무 싼 금액에 취소 되어 취소 되었다는 겁니다.

경매의 매력을 무시하는 말

경매란 이유불문 낙찰 된 가격에 물건을 가져 오는거 아닌가요?

최소 금액부터 사작하는 물건도 있었지만 이 물건은 0원부터 시작 하는것이었습니다.

판매자의 최소비용을 유지하려면 경매 시작금액을 정해 놓던지. . .

그리하지도 않아놓고 낙찰 받으려고 몇시간을 수고하여 낙찰 받았는데 너무 소비자를 오롱하네요.

아직 돈도 환불해 주지도 않고.>>

이건 경매라는 이름을걸고 제값받고 팔겟다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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