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습기 물통이 파손되어 작동시 물이 질질새서 사용을 못하여 as관련 상담하여보니 23년도 제품은 하자제품으로 인정하여 구매일 상관없이 2년간 무상교체 해주신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실장이란사람이 전화오더니 작년말에 무상교체 정책이 끝났다며 하자제품을 유상으로 구매하여 교체해야한다고 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선 하자제품을 직접 구매하여 교체해야된다는것도 이해가안되구요 제조일로부터 2년간 무상교체 정책을 진행하였으면 2년이 끝났으면 모를까 작년말에 정책을 끝내는것도 웃기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