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물어니 괸찮다고하고 계약금을 법인카드로 오십만원을 인출해간후에 얼마지나지않아서 할부계약이 안되니 제삼자를 맞추시던지 아니면 계악금을 포기하라고 연락이와서 믄이런경우가다있냐?
이미 초음파장비를 다맞춰낫기때문에 방법이없다.계약이완료도안됏는데 장비를맞추냐?언쟁끝에 제가게 주류를 납품하는 사장님이 대신 보증을서준다해서 다음날설치후에 분할계약을 다시 진행햇는데 하고보니 캐피탈금융에서 분할해주는거라서
대신 계약해준사람이 신용도가 52점이나 떨어져버려서 피해가막심하고 분할후가격이 백육십만원이나 올라서 따져물어니 그래서 이전있던 세척기를 백만원매입해주지않앗냐?이런말장난을하면서 그이후에는 일체전화여낙을 받지도않고 설치된 기계장비도 제대로 작동도하지않읍니다.엄중한처벌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