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여행 일정이 있어 sk에 해외로밍서비스를 가입했고 29900원의 상품으로 이미 결제가 된 상태에서 현재 sk사태가 일어나 확인해보니 유심보호서비스를 가입해야 안전하다는 안내문 및 뉴스를 봤습니다. 하여 문의를 해보니 해외로밍서비스가입이 되어있는 소비자는 5월중에나 해당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전까지 그럼 어떡할지 문의해보니 최대한 빠르게 서비스를 만들도록 하겠다 죄송하다는 말만 하셨습니다.
제가 그래서 불안해서 유심보호서비스라도 가입하고 싶으니 제가 결제한 상품의 금액이라도 환불해주시면 그냥 로밍서비스를 해제하고 유심보호서비스를 가입하겠다고했더니 그것도 어렵다고 합니다.
유심보호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맡겨놓고 유심보호서비스를 해야 안전하다며 뉴스까지 언론플레이를 하고 난뒤에 해외로밍서비스 가입자에게는 해당 혜택이 없으니 유심을 교체해야 한다고 하고 , 근데 지금 유심은 잔여량이 없어서 당장 교체가 안된다고 하고 , 심지어 그럼 이전가입한 금액을 환불해주시면 제가 유심보호서비스를 가입을 하겠다고 하는데도 그 환불도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지금 이순간도 불안한데 왜 제가 가입한 상품의 금액을 이용하지도 못한채 해지를 해야하나요? 중재 부탁드립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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