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거주하시는 귀가 어두운 문명이신 88세 할머니에게 전화로
공짜로 먹을 수 있는 것을 준다고 회유해서 물건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공짜이신줄 알고 계십니다. 물건을 강매 사기를 당했습니다.
할머니가 연락이 와서 확인해보니 세간에 사기로 많이 문제가된 동의명가라는
업체였습니다. 지금 연락을 해도 바로 끊어 버리고 일절 대응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1
해당업체에서의 물품판매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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