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제기함.
크리스피바바 제품과 헬렌스타인 영상을 찍어 보냄. 두 회사 제품 문제 없음.
사진도 기재.
잘 나타나지 않아 수거함. 5월1일 kt알파쇼핑에서 전화 옴. 중간역할로서 검수결과 세탁의 문제 제기. 상품 배송비 6천원 달라는 요구. 교환. 환불처리 안된다고 함.
다른 회사의 제품은 문제가 없음. 처음 세탁하자마자 뭉치고 돌아다니는 제품이 과연 이불로써 따뜻함. 포근함을 유지하겠는가?의 의문이 듬. 오리털은 털기라도하죠. 흩어져 채움. 1.5kg 1.2kg 0.8kg 양모로 이루어진 타 제품들은 멀쩡함. 중량도 맞는지 의문임. 저는 이해할 수 없는 제품의 상태입니다. 어느정도여야지.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