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27일에 제주봄귤 카라향을 구매신청하여 27에 도착을 해서 보니
기분이 완전 나쁠정도로 안 좋은 제품이 와서 반품을 신청을 하였는데 제품전체사진으로 말고 안 좋은것으로 다시 찍어서 보내라 해서 보냈는데
연락이 온 것이 10%만 부분환불을 해 줄테니 나마지는 먹으라는겁니다.
눈으로만 봐도 훼손이 심하고 손을 대기도 싫은것이 30%이상인데 무슨 소리냐고 다 가져가고 다 카드취소처리를 요구를 했는데
그때부터 답변도없고 전화도 안 받고 하는 상황입니다.
4번의 광고사진을 보고 주문을 한것 밖에 없는데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서 제보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