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4월 25일 10:00 경 영인빨래방 1번기기에서 세탁을 돌렸습니다. 탈수가 마감인데 탈수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실내에 적혀있는 번호가 두개였는데 첫번째 번호(+82 10-3291-1731)로 연락하니 본인은 관리인이라면서 일단 2호기로 돌리라고 해서 젖은 빨래감을 다시 2호기에 돌렸습니다 다시 30~40분을 기디렸지만 또다시 탈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전시간을 다 버렸습니다. 다시 저나하니까 두번째 번호(+82 10-8009-7474)로 계좌를 남기라고 하더군요. 남겼습니다. 오후엔가 저나가 오더니 이상한소리를 합니다. 말짱한 기계가 왜 안되냐고 뭐라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돈 만원에 말싸움하기 싫어서 기다렸습니다.
아직까지 환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가 바쁜사람이라며 그런일로 왜그러냐고 하네요.오늘 전화했더니 로밍 걸리지도 않는데 해외에 있다고 확인하고 전화준다는데...뭘 확인하는건지...
여기 빨래방 예전에 갔을때는 잘 사용했습니다.
그날 이상하게 탈수가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업주의 태도가 이게 맞는건가요??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