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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비스포크김치냉장고 제품 하자
 박예진
 2025-06-10  |    조회: 200
삼성비스코프 4문형김치냉장고 24년 2월 그매했는데 25년 5월경부터 상칸 3개구간중 가장아래 부분에서만 과냉현상으로 김치가 꽝꽝얼었다. AS신청해서 첫진단을 받으니 시스템 결과값오류로 온도조절재설정을 받았고 같은현상이 개선돼지않아 이틀뒤 같은 AS를 받았다. 그럼에도 동일현상이 반복돼니 메인보드판을 교체하는데 AS비용만 15만원 이란다.
기계결함으로 메인보드 불량제품인데 소비자에게 부담하라니 냉장고가 한두푼짜리도아니고 소모품도 아닌데 핸드폰 메인보드결함도 무상교체인데 냉장고메인보드오류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1년보상기간이지난다는이유로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이런 문제 왜해결 방안이 없는건가요?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댓글 1

담당자 2025-06-10 16:14:06
해당냉장고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