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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하자물건 반품에 대한 회수 문제
 전헌성
 2025-06-11  |    조회: 68
쿠팡문자.png
25년 6월 9일 쿠팡에서 판매하는 캐리어 냉장고 구매
6월 10일 배송 완료 후 제품 확인해 보니
중고제품처럼 사용 흔적(흠집) 발견
6월 10일
-사이트에 제품 반품 요청

6월 10일 호우 7시 35분 문자 받음
- 내일 회수 안내 오전 10시 이전

6월 11일 오전 7시 03분 문자 받음
-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상품을 밖에 놓아두세요

쉬는 날 반품 건 때문에 공장 출근해서 기다리다 11시 30분까지 회수를 안 해서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문자는 시스템에서 보내는 거라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반품 기사는 오늘 안에 가지만 언제 갈진 모른다 고 답변함.
쉬는 날이라 나가야 한다고 얘기를 했더니 공장 외부에 물건을 놓아두면 회수하겠다고 하길래
없어지면 누가 책임지냐고 문의하니
분실 후 문의하면 분실 관련 답변 주겠다고 대답함.

다른장소로 이동 후 회수 신청도 가능하다고하는데 냉장고가 작은 물건도 아니고 어떻게 옮기냐고 물어보니 알아서하라는 식의 답변을하네여

회수일정 관련 문자를 보낸건도 쿠팡이고 문제가있는제품을 보낸것도 쿠팡인데
피해는 소비자가 받아야하는 쿠팡 시스템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6-11 15:53:30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