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배송 완료 후 제품 확인해 보니
중고제품처럼 사용 흔적(흠집) 발견
6월 10일
-사이트에 제품 반품 요청
6월 10일 호우 7시 35분 문자 받음
- 내일 회수 안내 오전 10시 이전
6월 11일 오전 7시 03분 문자 받음
-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상품을 밖에 놓아두세요
쉬는 날 반품 건 때문에 공장 출근해서 기다리다 11시 30분까지 회수를 안 해서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문자는 시스템에서 보내는 거라 모른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반품 기사는 오늘 안에 가지만 언제 갈진 모른다 고 답변함.
쉬는 날이라 나가야 한다고 얘기를 했더니 공장 외부에 물건을 놓아두면 회수하겠다고 하길래
없어지면 누가 책임지냐고 문의하니
분실 후 문의하면 분실 관련 답변 주겠다고 대답함.
다른장소로 이동 후 회수 신청도 가능하다고하는데 냉장고가 작은 물건도 아니고 어떻게 옮기냐고 물어보니 알아서하라는 식의 답변을하네여
회수일정 관련 문자를 보낸건도 쿠팡이고 문제가있는제품을 보낸것도 쿠팡인데
피해는 소비자가 받아야하는 쿠팡 시스템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