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의자를 설치기사가 설치를 하고 폐가전 수거해달라니까 마당에 자기가 내어 놓으면서 조금 이따가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2주째 폐가전 수거를 안해가고 있고, 쿠팡에 문의하니까 그냥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약속을 안지키는 업체의 제품을 쓰고싶지 않습니다.
쿠팡에 폐가전 수거 하지 않을경우 안마의자 반품을 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만하고, 폐가전 수거는 해가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만 팔고 돈만 받아가면 나 몰라라 하는 이런 태도에 제제를 가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