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적이 없었는데, 요근래 자꾸 이러네요. 저는 부친이 돌아가신후 아픈노모의 부양까지 책임지기 위해 여지껏 (공장, 물류센터, 편의점, 노가다, 명절 알바 등등)직종 가리지않고 단기, 야간, 2~3교대까지 많은일과 사람을 상대해왔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보니, 자기네들끼리 한다하여, 일시적으로 (소자격증, 저학력, 나이, 몸이 약하다보니) 집에 있는 시간동안 폰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폰을 쓰다보면 요즘은 전부 광고가 많은데, 중간에 끊기고, 타앱에 저절로 들어가지길래 구글 고객센터에 건의도 넣어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저번주부터 [왔더벅]이라는 게임 (못생긴 중국 추정녀가 젊은 남자상대 못움직이게 머리통전체를 꽉움켜잡고선 성희롱 하는 장면)광고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앱을 사용할때마다 계속 이렇게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상당히 불쾌합니다. 세상이 서로 위해가며 살아야지 도대체가 이상해지네요. 쓸데없이 왜이렇게 더럽게 변하는건지, 자기들도 부모와 형제, 친구들이 있을텐데 말이죠. 저런 저질 게임업체는 성별과 직업 막론하고 엄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꼭부탁드립니다. 그나마 폰으로 세상 돌아가는것과, 독서, 일자리 알아보며, 게임 잠시하며 힐링정화 쉬는타임이기도 한데. 미리 감사합니다. 댓글1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