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싸이트에 해외배송이라고 적혀 있지도 않았구요.
해외배송이라면 혹여나 반품 문제도 있기때문에 주문을 하지 않았을껍니다.
업체에서 수영복을 토요일에 배송 받고
다음주 월요일에 수영장에가서
수영복을 입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니 수영복기준 자크기점 하단부분이 천이 바랜것처럼 물속에서 티가 나더라구요. 검정색이라 받았을때는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요청을 했더니
제품에 문제가 없다면서
반품시 5만원 교환시 9만원에 비용을 지불하라는 겁니다. 물건이5만7천얼마였는데
말이되나싶네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