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가게 오픈 예정 이어서 다음 주 오픈 전 까지 배송을 받아야 해서
CJ대한 통운으로 6월 12일 김해시 삼문동에서 의자 제조 업체 쪽으로 택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늘(6월17일)까지 대전으로 상품이 이동 중으로 나오고 답답한 마음에
16일 어제 고객 상담사에게 18일 가게 운영을 해야 하니 최대한 빠르게 진행을 요구하니 계속
어디 쪽 이동인지 확인하고 빠르게 조치하고 연락 드리겠다고 말하며 오후 3시 49분경 통화에서는
17일 새벽에 배송지로 배송이 이동 되거라고 말하며 오전 7시 30분 확인해 보니
아직도 대전으로 이동 중으로 나옴니다.
제 택배를 찾지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내일 가게를 오픈하고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데 택배해사의 배송 지연으로 하루 30~40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하고 빨리 영업을 시작해서 나를 신뢰해서 빌린 돈도 갚고
생계도 유지 할건데 택배회사의 부주의한 처리로 피해를 본 저는 어떻게 합니까?
CJ대한통운을 신뢰해서 이용을 했지만 너무도 실망스럽고 피해를 입을걸 생각하니
걱정이 되서 잠도 안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