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전면 통 강화유리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2번) 경찰에 신고하여 외부에서 가해지지 않았다는 증명도 받았습니다.
도 2025년 6월 10일 또 같은 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석전건설 문정현 씨에게 연락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식사는 하는 손님이 상해를 입는 상황도 발생하였습니다.
영업에 손실과 고객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해야할 상화입니다.
검색한 결과 강화유리는 외부 자극 없이는 절대 깨질수 없고, 제작당시 불순물이 들어갔을경우 자파현상이라고 해서 깨질수 있다고 합니다.
https://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