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8시라 야간진료비기 5만원이라고 합니다. 아이기 사나워서 케이지에서 꺼내서 진료도 보지못하고.. 보호자의 말로만 구두로 그증상에대한 진료를 하는게 진료입니까? 촉진도 없었고 직접 보지도 않고 뭔지는 모르지만 진통제만 처방한다면서 진통제 약값42,000원과함께 92000을 요구.. 황당해서 약은 거절 하고 진료비를 내고왔는데 그게 진료 냐고 묻고싶네요 그래놓고 진료비를 받을수있는건지
댓글 1 내용 담 당 자 2025-06-19 07:35:5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병원비에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미래소비자행동,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 74%가 진료비 과하다고 여겨"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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