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이폰을 쓰면서 물에 넣어도, 변기에 빠져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어제 2025년 6월 20일 비가 많이 와서 젖은 바지에 넣다 뺏다 사용을 했다고 고장이 난 후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지들 잘못은 아니고 그냥 다 교체 하라고 교체 비용만 100만원 이상이 든다는 터무니 없고 소비자를 횡포하는 듯한 너무나 의미없고 일도 안하고 방법도 찾으려 하지않는 일 입니다 비온다고 핸드폰이 고장나면 도대체 누가 비오는 날 핸드폰을 쓸 수 있나요? 물 웅덩이에 빠진것도 아니고 비 맞았다고 여태 수영장에서도 빠져도 아무렇ㅈ 않았던 전 핸드폰들에
비해 산지 1달도 안된 아이폰 16프로 맥스 인데 아무리 생활 방수라지만 ㅋㅋ 빗물 같은거도 못막으면 도대체 무슨 방수를 해주는거죠? 댓글1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