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휴대전화 | 터무니없는 서비스와 수리 가격 횡포
 왕종서
 2025-06-21  |    조회: 169
지금까지 아이폰을 쓰면서 물에 넣어도, 변기에 빠져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어제 2025년 6월 20일 비가 많이 와서 젖은 바지에 넣다 뺏다 사용을 했다고 고장이 난 후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지들 잘못은 아니고 그냥 다 교체 하라고 교체 비용만 100만원 이상이 든다는 터무니 없고 소비자를 횡포하는 듯한 너무나 의미없고 일도 안하고 방법도 찾으려 하지않는 일 입니다 비온다고 핸드폰이 고장나면 도대체 누가 비오는 날 핸드폰을 쓸 수 있나요? 물 웅덩이에 빠진것도 아니고 비 맞았다고 여태 수영장에서도 빠져도 아무렇ㅈ 않았던 전 핸드폰들에
비해 산지 1달도 안된 아이폰 16프로 맥스 인데 아무리 생활 방수라지만 ㅋㅋ 빗물 같은거도 못막으면 도대체 무슨 방수를 해주는거죠?
댓글 1

담당자 2025-06-22 08:01:53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