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수헬렌업체는 회사측에서 할 도리를 다했다고 문자를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인 저는, 3월14일에 주문했지만 아직도 미배달된 내용에 관하여 제가 확인하고 전달하며 취소하였습니다. 이렇게, 소비자가 알아서 발송여부를 확인하라는 식의 일 처리는 납득이 안됩니다. 제가 정말 상식없는 진상소비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