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복숭아 대부분이 썩고 멍들었고, 포장도 형편없는 상태였습니다.
실망이 이만저만하지 않아 잠도 잘 안왔고,
아침에 카톡으로 불편을 얘기하자,
2개정도만 환불이 가능하다면서 반품이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업체에 대해 여러건의 고발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나쁜업체 같습니다.
살면서
온라인 구매한 과일 중
도착한 과일이 음식물쓰레기로 생각된 곳은 이곳이 처음입니다.
이러한 온라인몰은 사라져야 합니다.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