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전 10시 57분 A,B,C,상품 결제 함.
A,B 상품은 당일배송 명일 도착.
C상품 역시 1~2일내 배송.
A,B상품은 목요일(오늘) 배송 완료 또는 배송중.
C상품은 네이버 상품배송 페이지 상 "택배사 전달 예정", "송장정보 입력되지 않았다" 표기 중이나 판매사 전화하면 "택배사 전달되었다, 송장번호 나왔다" 라고 주장하며 배송지 변경도 안해줌.
반품, 취소 신청하면 판매자 일방적으로 반품,취소신청을 취소시켜버림..
9900원 없어서 못사는게 아니라 너무 괘씸함..
취소하겠다는것도 아니고 펜션에서 내일 집에 가니깐 배송지 변경해달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