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당시 해당 상품페이지에는 총 6장의 사진이 있었고,
모든 사진에서 키링이 가방 옆면에 부착되어 있는 모습만 올라와 있었습니다.
키링이 끈이나 중앙이 아닌, 옆면에 붙은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받은 상품은 키링이 가방 끈 중간에 달려 있었고,
이는 상품 상세 사진과 명백히 다릅니다.
판매자에게 전화 문의한 결과,
“모든 제품이 연출과 같을 순 없다”, “리뷰를 안 본 건 구매자 책임”이라며
단순 변심으로 분류해 배송비 6000원을 더 받고 환불처리를 진행시켜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품설명에 키링 위치가 연출일 수 있음,
혹은 실제 위치는 다를 수 있다는 안내는 전혀 없었고 상세사진 6장 모두 같은 위치에 달려 있는 모습만을 고의적으로 사용했으며 리뷰 확인 여부를 환불 기준으로 삼는 것도 명백한 소비자 책임 전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