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TV AS불만
 정구연
 2025-08-03  |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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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월 75인치 TV를 이스트라라는 중소브랜드로 구입하였습니다!
그러나 3개월된 이 TV가 갑자기 먹통이 되어 AS 신청을 하였는데 1주일후에 담당기사분이 오시더니 TV상태만 확인하러 방문하였다하더니 다시한번 AS 접수하라하며 그냥 가버렸 습니다!

몇백만원인 새 TV가 고장난것도 화 나는데 AS 또한 2번에 걸쳐 2주일 이상 걸린다는데 그 누가 화가 안나겠습니까?

이에 당해 회사앞 불만을 접수한바, 앵무새처럼 법적.규정만 제시하며 아직까지 향후 일정등 지체없는 AS자세가 보이지 않는게 더 화가 납니다!

빠른 시일내 가능하면 환불.교환을 해주던지 법적으로 안된다면 빠른 AS나 회사의 진정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8-03 16:10:04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