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스타필드에 있는 골프존마켓에서 구매한지 약 두달(매장 결재 5/23일, 택배수령 5/26일) 정도된 테일러메이드 Qi35 샤프트(벤투스 커스텀 제품)가 8/1일 연습 스윙 도중 파손되었습니다.
그래서 구매처를 통해 AS를 의뢰하였으나 샤프트의 파손 범위가 AS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유상수리비 33만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매한지 두달된 제품이 정상적인 사용중에 파손되었는데 왜 제가 수리비를 부담해야하는지 이해할수 없어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환불도 안된다고합니다.
설혹 33만원을 주고 수리한다고해도 이렇게 파손될때 마다 비용지불을 해야한다면 불안해서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무상수리나 환불 받을수있도록 중재 바랍니다. 댓글1
해당제품 불량으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스포츠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스포츠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