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음식조리가 끝나서 냄비를 드는데 쫙하고 금이 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하이라이트의 속성을 모르시고 너무 뜨거워서 깨진것이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이라이트가 뜨겁다고 깨지지 않잖아요. 서비스센터는 와서 물건을 보지도 않고 방문오기전에 전화해서는 절대로 그냥은 깨지지 않는다는 주장을 확고히 하고는 무조건 소비자과실이라고 합니다. 서비스기사는 부모님이 무엇인가를 떨어뜨렸다고, 부모님이 거짓말을 하는거라며 20만원정도의 유리상판을 유상으로 교체하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도저히 속상해서 뉴스에라도 내야겠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