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리퍼라도 고가의 상품은 보통 확인을하고 보내는걸로알고있습니다.
제품에 타인의 손자국 이해합니다.
타인의 사용감있는 리퍼제품을 구매했으니깐요
근데 타인의 머리카락이있는 제품은 판매자가 검수를 아예안한거 아니냐는겁니다.
비위생이라고 검수도 안하냐고 교환해달라고하니 안된다고합니다. 반품도 규정상 안된다고합니다 이게말이됩니까
이로 인해 제가 교환해달라고하니,
작디작은 글씨로 공지했답니다
다이슨 헬퍼에 고장이라는 종이를 받아와야 된다고합니다.
제가 그걸 왜 받고있어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전화하니 본인업체가아니라 해결해줄수없다고11번가에 (구매처) 문의하라고 합니다.
11번가에서는 판매자가 해줄수없다고 하니 다시 다이슨전화하라고합니다.
이렇거여기저기 돌다가 반품기한 지나면 반품못해준다고 할려는건지 시간만 지나갑니다.
이게 맞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