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경부터 저희 업체 측 담당하는 택배 기사님이 바뀌어서 오전에 배송 받던 물건들을 오후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거는 택배 기사님들이 개인사업자이고 본인들의 동선이 있기 때문에 이해 하였습니다. 허나 저희 업체 측 업무 특성상 급하게 발생되는 일이 많아서 물건을 일찍 받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택배기사님께 먼저 연락을 드려 저희가 직접 찾아갈테니 위치만 알려달라하였습니다. 그렇게 몇 번 하다보니 기사님도 저희 업체가 물건이 급한걸 알게되어 전화하지 마시고 미리 전날 문자 넣어주시면 물건 앞으로 빼두겠다 하여 그렇게 일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7월1일 화요일에 문자 넣었는데 다음날 연락을 해보니 문자를 확인 못했다 하여 그럼 어떡하냐 했더니 되려 다음부턴 다신 안빼둘거라며 협박을 하였고 저희는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 번은 배송지가 아닌 곳에 물건을 아무렇게 두어 찾아가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9월2일 오후에 배송와야 할 물건이 5건 이상 되는데 배송할 물건이 크고 무겁다는 이유로 가볍고 작은 2건만 배송한 후, 저희는 급하기 때문에 물류센터까지 직접찾아가 물건을 직접 찾아야되는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 왜 배송이 와야할 물건들이 안왔냐고 전화하니 물건이 크고 무겁다는 이유로 하루 미루었다고 합니다. 택배기사님들이 보통 다 그렇게 하루정도는 미룬다고 하는데, 그렇게 급하면 연락을 미리 달라고 하는데 연락을 해도 확인을 해주는 답장은커녕 7월에 발생한 일처럼 확인을 못하여 저희 업체 측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이러한 갑질을 더 이상 버티질 못하여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직접 물류 센터까지 찾아가면서 찾게된 물건에 대해 본인이 받게 될 수수료 같은 경우는 일절 답을 주지 않아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