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개봉할때 부터 심한 곰팡이 냄새가 났고 복숭아 표면에도 곰팡이들이 보였습니다. 깨끗이 세척하면 섭취할수 있을거 같아 먹어보았지만 곰팡이 냄새와 맛때문에 도저히 먹을수 없는 음식이라 판단하여 반품신청 하였고 다음날 30%만 환블가능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여러번의 시도끝에 상담원과 통화하였고 봉숭아의 상태를 알리고 냄새때문에 보과하기 어려우니 서둘러 회수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자체 폐기처부하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상황을 전달하고 100%환불을 요청하니 판매자 측에 전달한다고 하여 1차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1일 구매금액의 30%만 환불받았고 다시 상담원과 통화를 하니 판매자에게 의견을 전달한것이지 100%환불해준다는 확답을 한것이 아니란 답변과 복숭아 사진을 좀다 찍어서 보냐달라고 핬으나 이미 폐기한 복숭아 사진을 찍을수 없다고하자 복슝아 상태가 전액환불 상태로 보이지 않아 환불이 아렵다며 판매자에게 다시 의견전달하고 연락주겠다고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후 아무런 연락도 없고 통화연결도 되지 않아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복숭아 사진을 첨부하며 통화내용도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얼핏보면 몇개빼고는 괜찮아 보일수도 있지만 표면을 덮고있는 곰팡이와 냄새로인해 사람이 먹을수 없는 제품을 판매한 판매자와 상담원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