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abc고객센터와 통화했습니다. 타이어 장착을 8.6.광주 협력업체에서 했고 평소에 시내주행만 하기 때문에 몰랐는데 얼마전 110km/h를 넘기니 핸들이 미세하게 떨었습니다. 타이어 장착점에서는 1주일 넘어서 유상이다. abc에 얘기해라 abc에선 컨티넨탈타이어에 as접수해서 얘기해라... 타보고 이상이 있으면 1주일안에 와야한다고 고지한적 있나요? 서로 책임없다고 미루는건가요? 1주일안에 고속주행하지 않은 고객책임인가요?
댓글 1 내용 담당자 2025-09-04 16:16:21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타이어가 소모성 부품이더라도 마모율이 80%미만이고, 구입일이 3년 미만이고, 수리한 제품이 아닐 경우에 타이어의 결함일 경우는 제품교환(마모율이 10%미만)이나, 구입가 환급( 마모율이 10%이상 80%미만일 경우 마모율을 감가상각 함)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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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2025-09-04 16:16:21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타이어가 소모성 부품이더라도 마모율이 80%미만이고, 구입일이 3년 미만이고, 수리한 제품이 아닐 경우에 타이어의 결함일 경우는 제품교환(마모율이 10%미만)이나, 구입가 환급( 마모율이 10%이상 80%미만일 경우 마모율을 감가상각 함)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