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금요일에 해지를 하려고 연락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받은 서비스는 전혀 없고. 블로그도 제작 중에 있고. 블로그에 적용도 되지 않았고. 홈페이지는 시안도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그 외의 서비스는 전혀 받지도 못했는데. 처음에는 위약금 20%를 계좌에 입금해야 환불이 된다고 하더니. 몇 십분 뒤에는 블로그 및 홈페이지 제작에 들인 비용 880,000원을 추가로 든다고 합니다.
처음 계약 시 전화상으로 위약금이 10%라고 했는데. 해지를 한다고 하니 20%라고 하더군요.
총 비용이 2,640,000에서 완성도 안된 블로그 및 홈페이지 제작 비용이 880,000원인 것이 납득이 되지 않으며. 5년 광고 계약 중. 서비스를 받지도 않았는데.
1,408,000원이나 환불 받지 못한다는 것이 억울 합니다.
계약서도 법적으로 정상적인 것인지 의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