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화 과장" 상담사의 태도와 근거 없는 A/S 거부에 대해 신고합니다.
* 상담사 응대 문제
1) 본사로 물건을 보내고 점검 후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의 필름이 파손되었다는 내용을 들음
2) 해당 부분은 개인의 부주의에 의해 고장이 날 수 없는 부분으로 보증기간 내에 무상 처리되어야 하는 부분임.
3) 상담사는 오히려 책임을 구매자에게 전가함 (피부 사용 젤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 아니냐고 책임 전가)
4) 젤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피부의 통증으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부분을 설명하자 상담사 본인도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함. 상담사도 해당 부분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증거
5) 구체적인 해결책 제시 없이 반복되는 이야기로 책임자에게 통화 연결을 요청했으나, 본인이 책임자라며 거부. (알고보니 과장으로 책임자가 아니었음)
6) 구매자에게 오히려 수리를 받을거냐, 안받을거냐며 따짐
7) 수리 요청하자, 언제 방문할건지 미리 통보하라며 방문 시 싸울 것처럼 전화응대함
* 제품 보증 문제
1) 보증기간이 남아있음에도 16만원의 수리비를 요구
2) 보증기간 남아있음을 설명하자 당사가 5만원을 절충해주겠다는 협상하듯 이상한 A/S정책을 제시함
3) 2에 대한 납득이 가지 않아 이야기 하자 그럼 고치지 않고 사용하겠냐고 협박하듯 응대
아래 항목에 대해 시정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1. 듀얼소닉 기기는 구입후 1년 이내에 발생한 고장 및 제품상의 고장에 대해 무상으로 보증 및 수리해준다는 품질보증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 보증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수리비를 청구한 점
2. 구매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불친절로 일관하며, 여러 요청에 대해 무시한 상담사의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