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방에 컴퓨터에서 게임이 잘 안되고 인터넷도 됐다 안됐다 한다해서 컴닥터 업체를 통해 기사를 불렀는데
수리비용이 11만원이 나와 일단 결제를 하였습니다.
기사가 가고 10분후 게임이 다시 안되고 인터넷도 안되서 기사에게 얘기하니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하거 이것저것 10만원후반대가 나올것같다고 하였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다른 회사 기사를 불렀는데 게임이 안되는건 메인보드와 무관하고 윈도우를 최선거로 다시 깔았는데 문제 없이 작동이 됐고,
인터넷문제는 엘이 유플러스 기사를 불러 확인해보니 컴퓨터 본체에 인터넷 선 단자가 헐거워서 조금만 건드려도 안된다는 증상이어서 해결을 하였습니다.
컴닥터 기사에게 11만원 활불요청하자 쇼트 증상제거등 말도 안되는 항목들을 나열하며 이야기하였는데 결국 5만5천원을 환불받았습니다.
하지만 원인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다음에 메인보드 교체로 더 많은 돈을 착취하려했는데
당연히 전액을 환불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장에 대해 원인 규명도 못하고 말도 안되는 항목으로 돈 요구를 하였습닏.
악덕 업체 확실한 처벌을 원합니다.
컴닥터 안내 07079749014
여기전화해도 모든 권한이 가사에게 있다하고 서로 면피하려합니다.
본사는 용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1만원 청구 내용 받은거 첨부파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