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택배를 보낼려고 오후 5시경에 편의점을 방문했습니다
반값 택배에 대해서 사장님께 문의를 드리니 본인을 잘 모른다고 뒤에 가서 직접 해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예약번호를 치고 송장을 출력하고 접수를 해달라고 하니까 사장님께서는 그제서야 상자 크기가 커서 반값택배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취소를 해달라고 하니까 본인은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첨부된 사진을 보여주면서 취소시 편의점 직원에게 문의를 하라는 사진을 보여드렸더니만 본인은 모른다고 해서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취소를 할줄 모르면 처음부터 택배 상자를 보고 안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취소도 할줄 모른다고 하고 접수할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상자 사이즈가 커서 안된다고 하면서 뒤에 손님한데 지가 잘못해놓구 나한테 뭐라고 한다고 제가 듣는데서 제 욕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불쾌해서 본사에 전화를 하니 본사는 가맹점이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 결국 소비자만 피해 보고 사과도 받지 못하고 본사에서는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어떻게 할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