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회수를 해야 하니 잘포장해서 택배기사가 회수해갈테니 문앞에 두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택배회수 할텐데 집에 게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날 제가 일정이 있어서 2박을 집을 비워야하니 내가 있을때 그때 오는게 어떻겠냐고 얘길했습니다
그랫더니 상담사가 하는말이 괜찮다고 그냥 문앞에 두라고 해서 그럼 알겠다고 하고 문앞에 두고 일정을 보고 왔을때 택배 박스가 없는걸 보고 가져갔다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한달이 지난후 lg에서 장비 미회수로 위약금 15만원을 내라는 황당한 소리를들었습니다. 장비를분명 밖에두라고 해서 뒀다고. 말을 했으나 받은적없다는 말만하고 위약금을 내라고 하고있습니다 .. 억울해서 찾아보니 lgu+측에서 이렇게 위약금을 상습적으로 발생시키는 적이 또 있었습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대기업의 갑질 폭로합니다 오랜기간 사용해왔던 lg에게 실망이 정말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