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컵 용량의 약 80%가 얼음, 음료는 고작 20%에 불과해 실질적 음료량은 100ml 수준이었습니다.
해당 제품 가격은 6,500원으로, 프리미엄 음료 수준의 고가이나 내용물은 기만적인 수준입니다.
이러한 제품 구성이 브랜드 정책이라면 명백한 소비자 기만 및 부당거래 행위로 판단되며,
소비자 입장에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제대로 된 제품을 제공받지 못한 심각한 피해라 여겨집니다.
정당한 환불 조치 및 브랜드 측의 개선 안내가 필요하며,
향후 유사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시정 조치를 요구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