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쿠팡 부패 수산물 회수 지연 및 냉동고 보관 피해, 고객센터 미흡 대응 고발
 김민영
 2026-07-07  |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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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품 주문내역 캡처
2. 부패 상품 사진
3. 냉동고 보관 사진
4. 포장용기 및 스티로폼 박스 사진
5. 2026년 6월 19일 판매자 문자
- 냉동실 보관 요청
- 월요일 반품 접수 및 회수 처리 안내
6. 2026년 6월 22일 반품 일정 재확인 문자
7. 2026년 6월 25일 쿠팡 문의 및 반품·환불 요청 내역 화면
8. 쿠팡 회수 일정 안내 문자
9. 2026년 6월 30일 전화 상담 내역
10. 2026년 7월 1일까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상담사 연락 안내 화면
11. 2026년 7월 5일 쿠팡 문의내역 화면
12. 7월 8일 15:00 약속시간 안내 화면
13. 7월 7일 15:00 답변 안내 화면
14. 상담사 변경 및 기존 채팅 확인 반복 화면
15. 쿠팡이 내부 규정·내부 프로세스를 이유로 구체 답변을 하지 않은 상담 캡처
추가로 쿠팡 측의 답변기한 안내가 또 변경되었습니다.

저는 부패 식품과 냄새가 밴 포장재를 계속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2026년 7월 6일까지 처리 또는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쿠팡 측은 먼저 2026년 7월 8일 15:00까지 연락 또는 답변하겠다고 안내했고, 이후에는 2026년 7월 7일 15:00까지 답변하겠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2026년 7월 9일까지 연락하겠다는 식으로 답변기한이 연장되었습니다.

즉, 제가 요청한 7월 6일 처리 기한은 지켜지지 않았고, 쿠팡 측 안내도 7월 8일, 7월 7일, 다시 7월 9일로 계속 변경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답변기한이 변경되는 사유, 최종 공식 답변기한, 그 기간 동안 발생하는 냉동고 보관 피해에 대한 처리 방안은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부패 식품과 냄새가 밴 포장용기, 스티로폼 박스를 소비자 냉동고에 계속 보관하게 하면서 답변기한만 반복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실질적인 해결 조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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