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잉전자에서 냉장고구입한지 두달
냉장고에 이상이있어 서비스신청한지 일주일이됐습니다. 기사분께서 전화를 할테니 기다리라고했는데 아직도 아무 연락이 없어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했는데 기사분이 전화를 않하셨어요라는 말과 다시또 기사분이 전화를한다고 기다리는 답변뿐. 지난 16일 목요일부터 21일 지금까지 수십번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과 전화 통화를 하는것도 하늘에 별따기.점심시간이 1시까지라고 멘트를하는데 1시30분에 전화를 해도 점심시간이라는 음성 멘트만나옴.1시35분에 겨우 전화연결됐는데 그때도 똑같은 말.
기사분이 전화를 할거라고 기다리라고.상담원 녹음기 틀어놓은것처럼 반복해서 기다려라말뿐.그러고선 그냥 전화 끊어버림. 다시또 전화해서 다른 높은분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본인이 제일 높은사람이라고 무슨말을 하고 싶어 그러냐고. 정말 어이가없었슴.
고객한테 전화해서 언제 방문한다고 연락하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니 본인들도 기사분이랑 며칠 연락 않될때도 있다고 그러니 그냥 기다리래요 이게 말입나까. 정말 속 디집어지는줄 댓글1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