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앨범을 만드는데 앨범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 조차 할 수 없고, 앨범을 만들기 전 확인하려면 해당 사진을 확인하는 비용이 드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내가 내꺼를 만드는데 결과물 확인도 못하고 만들어라???? 이렇게 말하는게 맞나요???? 사전에 안내도 없었는데...
아니 어느 정도 이해해보려고 해도 뭐 "다른 사람은 다 이렇게 한다" 라고 말을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고 웨딩업체들이 왜 이렇게 사기를 치는지 내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나에게 있는데 내가 수정해서 보내줄테니 만들어달라고 해도 안되고 왜 그걸로 협박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당장 조치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