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8/5) 외부에서 지인과 만나고 있을때 아내에게서 현관 문이 안열린다는 전화가 왔어요. 배터리 방전도 아니었고 번호판에 에러표시 "4"가 표시되어 있었어요. 솔리티 A/S센터에 전화를 걸었는데 전문가를 바꾸어준다는 기계음만 들리는 시간이 30분 입니다. 제가 귀가한 시간이 밤 11시쯤 되었는데 집에 있던 와이프도 A/S센터에 전화를 했으나 저와 같은 경험만 하고 통화를 하지 못했답니다. 매우 울분에 차 있었습니다. 결국 A/S센터의 도움을 받지못했습니다. 도어락을 설치한 개인사업체 사장의 전화번호가 마침 저장되어있어서 도움 요청을 하니 솔리티 본사에 사고접수를 해야만 손을 댈수 있답니다. 사고접수를 할수 없으니 번호판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파손해서야만 문을 열수 있었습니다. SOLITY도어락 WELKOM(WP501)인데 쿠팡을 통해서 구입한지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그날은 문을 잠그지 못하고 열린채로 잘 수 밖에 없었어요. A/S센터는 위장용입니다. 꼭 필요할때 도움받지 못합니다. 제가 그 다음날도 전화해보았는데 전화를 받고나서는 그 다음부터는 전문가를 연결해주겠다는 기계음만 계속 틀어주는게 서비스센터가 하는일 이예요. SOLITY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인해서 현관문이 열린채로불안한 하룻밤을 보냈고 집에 혼자있던 아내는 문을 열지못해서 그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갔던 날인데 오후 5시부터 8시 넘게까지 밖에서 땀에 젖은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제조사에 얘기할려고해도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이런 회사는 응분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고싶지는 않지만 또 다시 이런 어려움을 겪는일은 없어야 하기에 제보합니다. 파손한 제품이 문에 붙어있는 상태의 에러 표시가 들어온 사진을 아내가 한장 찍어둔게 있지만 익일 타 제품을 장착할때 수거해 갔으니 철거한 상태의 본체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 저의 이런 어려웠던 경험이 제조사에 전달 되기를 바라고 동사는 이번 기회에 소비자에게 반성할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