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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LG전자 TV패널 수리비용
 권*설
 2026-09-02  |    조회: 195
20260901_141917.jpg
LG전자 TV (모델 86QINED 80KRA)구입 후 3년 밖에 안되었는데 이 상태입니다

아이없는 집이고 티비로 장난친 적 없고
그냥 여는집처럼 시청한게 다입니다

아파트 입주하면서 설치비까지 500가까이 주고 사서 실사용은 3년이내인데
어떻게 대기업에서 만든 제품이 이렇게 빨리 고장날 수 있을까요?

패널고장으로 짐작되고 수리비가 100만원 넘는다고 하는데;

원격상담as신청부터 (14시 예약했는데 15시가 훨 넘어 상담되고 고객센터 전화해서 연결후 30분 넘게 기다리고 있는데 그제서야 통화안된다 전화번호 남기고 기다리라하고 통화되니
예약되어있네요 바로 연결해준다하고 또 한참기다렸다 연결되고) 여러가지 문제가 되더니;;;

패널은 2년이 무상보증이라고 합니다
대기업제품이고 가격도 몇백씩 하는 것이 실사용 3년도 안되어 고장이 난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수리비용을 고스란히 소비자가 지불해야 하는 것도 납득불가입니다

이또한 대기업횡포일수 있다고 보고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소비자의 잘못된 자극이 있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2 10:49:45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