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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계정도용 해킹복구에 대한 업체의 대응
 장성환
 2026-09-02  |    조회: 70
아웃룩에서 사용중이던 이메일계정이 탈취되었고
스팀,플레이스테이션 계정이 탈취되었습니다. 두가지가 모두 하나의 이메일계정으로 연결이 되어있었습니다.
스팀계정은 구매내역을 통해 바로 복구되었고
플스계정은 본인확인절차가 안된다는 이유로 계정이 삭제되었는지 조차 알려주지않습니다.
구매내역과 본인확인절차를 이름과 전화번호로 했습니다만
이것으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계정을 탈취당하면 기본정보는 변경되는거 맞자나요.
가져가는 사람이 내것으로 만들어야하니까.
하지만 결제내역은 바뀌지않잖아요. 해외사례만 봐도 결제내역을 재무팀과 협업해서 역추적해서 본 (UID)을 찾아주는 사례가 있다는데
고객센터는 본인들은 다 같은 귄한이고 그런 부서는 없다 이렇게 유선상 답변을 주네요.
바뀐 기본정보만으로만 조회가 안된다고 하구요.
2023년이후 플스기기가 고장이 나서 폐기를 했어요. 그래서 계정도용시 기기고유번호도 제공해주진 못했죠.
회원가입할때 기기번호를 등록했지만요.
계정도용당시 먼저 복구요청을 이전에도 했었어요.
그때도 이런 답변이었어요.
"일치하는 아이디가없다."
소니db에는 구매내역이 다 기록에 남는데 해킹한 녀석이 바꾼 기본정보는 다시 수정해주면 되잖아요.
구매내역이 진짜 본 주인이 누군지 발켜주는 누가 바꾸지도 못하는 자료라고 보고든요
이 자료마져도 전산엔 6년정도 남는다면서요. 구매내역이 제가 다 제공받은건 아닐꺼에요. 그래도 금액이 150만원이거든요. 소니의 답변처럼 "조회가 안되니 포기해야하는구나" 이래야 옳은건가요?
일부 유저는 포기했을거에요.
알게 모르게 많을꺼에요.
소비자원까지 문두들기지
않고 그렇구나하고 포기하는 사람... 분통터지는 마음으로 밤샘하는 사람 저 하나면 좋겠습니다.

진정성있게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3 01: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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