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약정 침대 렌탈 및 정기 케어 서비스 계약 (현재 4년 차 이행 중)
계약 기간 중 약 2년 이상 정기 케어 서비스 미제공, 관리 이력 허위 작성, 계약 위반에 따른 정당한 해지 요청 거부 및 부당한 위약금 요구
계약 초기부터 1년 이상 정기 케어가 전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교원웰스 측은 실측 및 방문 없이 임의로 케어를 완료했다고 전산상에 체크 및 허위 처리하였습니다.
명백한 업체 측의 계약 위반 및 관리 조작 사실을 확인한 후 본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하였으나,
본사 측은 "고객 귀책에 따른 해지만 가능하며 해지 시 고객이 위약금을 전액 부담해야 한다"는 황당한 답변으로 정당한 계약 해지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업체의 강요로 인해 '6개월 치 서비스 보상 및 향후 철저한 관리 약속'을 받고 계약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업체의 약속은 일시적이었을 뿐, 이후 또다시 케어 방문이 중단되었습니다.
심지어 약 1년 전 관리자(팀장/과장급)와 통화하여 재발 방지 및 관리 확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도 단 한 차례의 케어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6년의 계약 기간 중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제가 실제로 받은 케어 서비스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인수인계조차 없이 변경된 담당자에게 문자만 통보받았습니다.
저는 제때 렌탈료를 납부해 왔으나, 업체 측은 계약된 핵심 서비스(정기 케어)를 지속해서 불이행하면서도 해지 시 위약금을 청구하겠다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