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집기 냉장고 인테리어 등등 본사하고만 계약을하고 진행했는데 26년 8월 27일에 쇼케이스가 고장이나서 냉장고에 붙어있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기사님 오셔서 하는말이 설치 자체가 잘못되어서 이거는 고쳐도 또 고장이 나기 때문에 고쳐줄수 없다는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세경이라는 냉장고 관리팀에 전화를 해서 설치하면 안되는곳에 설치를 하고가고 냉장고 밑에 물받이 물도 1주일에 한번씩 빼줘야한다는데 물받이가 있는지도 모르고 설명서가 붙어있는 면도 벽에 바짝 붙여놔서 볼수없게 설치해서 고장났다 하니 관리팀 답변이 냉장고를 저희 개인한테 판게 아니고 라셀르라는 업소용 냉장고 판매점에 판매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합니다
그래서 라셀르에 전화하니 1달만에 요아정 본사 슈퍼바이저에게 답변온게 수리비 10만원 보상하겠답니다
수리기사님이 수리비가 45만원 나오고 지금 이상태로는 고쳐도 의미가 없다고해서 인테리어도
손봐야하는 상황인데 저렇게 나오니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조그만 밥솥하나사도 사용설명이네 주의사항은 필수인데 너무 무책임하네요 저는 먀장에 고장난 냉장고만 봐도 매일매일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데 이렇게 사과의 전화한통없이 통보받았네요
이제는 쇼케이스만 봐도 화가나니 제가 처음 구매한 금액
전체 보상해주고 냉장고 수거해 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