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가입을 하지도 않았는데 임의로 타인에 의해 가입이되었습니다.
kt가 아닌 현재 쓰고 있는 sk텔레콤에서 kt에서 핸드폰이 가입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요즘 생활비가 어려워 사금융 대출을 받으려고 신분증과 인감증명서를 팩스로 먼저 보내달라고해서
보냈는데 아이패드를 가입했더군요..............
그래서 바로통화하여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었더니 아이패드 가입으로 대출을 진행한다고 하다군요
황당해서 당장 해지하라고 해서 해지했습니다.
제가 개인정보를 보낸것이 잘못이긴 하지만....
kt가 본인확인도 하지 않고 가입을 한것은 사회적으로도 큰문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피해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제도개선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