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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일전 르노삼성 동대문지점에서 sm3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함 xx 과장님은 자기가 최연소판매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차량에대한 많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차량구입에 가장 중점을 두는점이 연비와 가격이라 말씀드렸고.
그 과장님께서는 일반적으로 공인연비까진 나올수 없고 실질적으로 시내오갈때는 연비는 12k 가량
나온다며 sm3는 타회사 같은 급 차량에 비해 연비가 잘 나온다며 판매를 강하게 권유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실연비는 8~9 k 가 나왔고 전화드려 물어봤더니... 이상하네요.
차량정비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자하셔서 차량구입후 2주후에 센터에 갔더니 아무이상이 없다 하셨고
갑자기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니.... 아 원래 10k 정도 나온다네요.;; 이러면서 현대 아반떼는 실연비가
더 안나온다 하더라고 이정도면 좋은거라며 더 타보라는겁니다..;;;
점점 잘 나올꺼라며....... 그래서 저도 노력한다는 심정으로 운전습관도 더 신경써서 타도...
이차는 원래가 실연비가 10k 이하여서 10k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거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실연비는 10k 이하였던거지요.
하지만 직원의 정보부족과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균적으로 12k 나온다며
부추긴거죠.
결국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그럼 회사측에 전화해서 내가 정보를 잘못 줬다고 말하고
그것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측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며.... 전화를 종결지으려
하길래... 아니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판매를 했다고 직원이 시인했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지
어쩔수없는 일이다라고 단정짓고 미안하다고 끝맺으면 되는 일이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시더니... 서로 입장 미루기 바쁘고 연락도 없으시네요.
아니 이런 경우가 어디입습니까. 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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