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저녁에 전화와선..이제서야 죄송하다며...
8일인가9일에 저희 아버지가 화내시면서 전화하지 말랬다고..제번호랑 저희 엄마 번호도 아시는 분이 그래서 전화 안했답니다 그래서 처리가 늦어진거랍니다
저도 서비스업종이지만..제가 일하는 업종에서 혹시나 행여나 그래도 계속 전화합니다
사과하고..풀어드리기 위해서.. 이게 말이 됩니까??
이제 이런 핑계도 진저머리가 납니다
이미 저희 집 쪽에선 충분히 기회를 드렸는데.. 그 기회를 잡지 못하셔서
에어컨 호수 수리랑 매트리스 교환을 원한다고 딱 잘라 말씀드렸는데...계속 이핑계 저핑계만 댑니다
어떠한 방법이 없을까요??
기분나쁘면 전 벽지도 바꿀꺼고 장판도 바꿀거고.. 짐 방에 벌레가 한마리씩 출현을 하는데..벌레 퇴치도 할생각까지 합니다 댓글0